finally.
조용히 분명한 모습.
by minuji | 2011/11/14 23:26 | 트랙백 | 덧글(0)
제천.

제천에서 본 장기하와 얼굴들.
좋다고 말하기가 내심 쑥스러웠지만
좋은 공연이었다 말하겠다.

가짜와 진짜를 
좋은것과 안좋은것을
구분해 내려 안간힘을 쓰다가
어느덧 우리는(나는?)
무얼 봐도
의심과 냉소의 시선으로
칼부터 들이밀기 일쑤였네.

by minuji | 2011/08/16 11:34 | 트랙백 | 덧글(0)
.

신경 쓸 일들이 너무 많다
으으.

by minuji | 2011/06/09 16:23 | 트랙백
기타
기타를 다시 배우기 시작했다.
완성하고 싶은 곡.

Tom Jobim 의 agua de marco
하고
Hall & Oates 의 Private Eyes.

기타를 왜 배우는지. 뭐든 시작할때 생기는 의문인데.
나는 왠지 음악에 대한 감이 있을거라는 스스로에 대한 막연한 기대가 있었는데
정작 기타도 로직도 나의 대 착각이었음을 깨닫고.
그렇다고 넋을 놓지말자는 스스로에 대한 다짐으로.

by minuji | 2011/05/09 12:57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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